지난 21일(금) 19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국제NGO단체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는 대학생 해외봉사단의‘2025 세계문화 페스티벌(WORLD CULTURE FESTIVAL)’이 개최됐다. ‘청춘,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세계문화 페스티벌은 지난 1년 동안 해외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국내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과 연출 및 홍보 등 전 과정에 참여하여 만들어 낸 뜻깊은 축제다. 전문가의 손길이 아닌, 해외봉사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원들이 스스로 준비한 무대는 더욱 진정성이 느껴졌고, 단원들이 전 세계에서 배운 문화와 감동을 관객들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힘차고 생기넘치는 멜로디의 굿뉴스밴드의 ‘젊은 그대’를 필두로 오세아니아팀의 귀여운 전통문화댄스‘Maneabe(쉼터)’, 아프리카팀의 ‘Kuchoma(불꽃)’, 중남미팀의‘Libertad(자유)’, 인도팀의 ‘Nacho(춤추다)’, 이어 한아희 단원의 실제 성장스토리를 담은 트루컬를 선보였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최승순의원은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이 현지에서 경험한 소중한 문화와 감동을 춤과 음악으로 표현한 세계문화공연이 이 자리에 함께한 강릉 시민들에게 기쁨을
국제NGO단체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는 대학생 해외봉사단의 귀국보고회, ‘2025 세계문화 페스티벌(WORLD CULTURE FESTIVAL)’이 14일(금)부터 26일(수)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강릉 등 전국 11개 주요 도시 및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강릉에서는 오는 21일(금) 19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공연한다. ‘청춘, 세계를 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세계문화 페스티벌은 지난 1년 동안 해외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국내 대학생들의 생생한 활동 보고서다.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해외봉사 귀국 콘서트로, 해외에서 경험한 도전과 성장을 음악과 공연으로 전달한다. 파견국 대륙별로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등으로 분류해 ▲세계문화댄스 ▲창작 뮤지컬 ▲해외 전통 문화체험 ▲전시이벤트 등의 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 굿뉴스코 해외봉사단(Good News Corps)은‘내 젊음을 팔아 그들의 마음을 사고 싶다’라는 슬로건 아래 2002년부터 현재까지 96개국에 국내 대학생 10,159명을 파견했다. 작년 한 해,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은 59개국에 182명을 파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굿
두리안외국인지원센터에서 주최한 ‘2024 Winter Festival’이 지난 15일 날 IYF 강릉센터에서 개최됐다. 본 행사에는 강원도내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들이 모여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 다양한 문화댄스 와 바이올린 연주, 마인드 강연, 한복입기와 비누 만들기, 갖가지 음식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한국 문화를 교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최승순 의원은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강원도민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동참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모두가 행복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에 귀기울이겠다”고 환영사를 마무리했다. 유학생 데보라는 “행사장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너무 맛있고 정말 즐겁다. 한국에 3년 동안 있었지만, 오늘 처음으로 (부스에서) 김밥도 만들어 봤다.”며 소감을 전했다. 두리안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강원도내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을 비롯한 외국인 이웃들과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 훈훈한 강원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두리안외국인지원센터는 올해 초
지난 29일부터 30일, 원어민과 함께하는 ‘2024 강원 중고등학생 English Level Up School: Inside Out’이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영어캠프는 지난달 있었던 IYF 강원 중고등학생 영어말하기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주최하고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 강원지부가 주관하여 진행되었다. 영어적 사고와 표현하기를 중점으로 Visual Thinking, Tongue Twisters, I’m an actor, 스케빈져 헌트 등 그룹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토론과 협동, 배려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이서준(대성중2) 학생은 “이번 영어캠프는 선생님, 친구들, 프로그램 모두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몇십 배는 좋았고, 특히 프로그램 자체가 팀끼리 협동하며 영어를 즐길 수 있어서 유익했다. 기회가 생긴다면 무조건 오고 싶을 정도로 아주 만족스러운 캠프였다.”라고 말했다. 원어민 교사 베로니카(25)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소통하며, 무엇이든 영어로 이야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고, 1박2일 동안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재미를 느끼면서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걸 보면서 즐거웠다.”라는
국제 무대에서 최정상의 실력을 인정받은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올해 연말에도 '크리스마스 칸타타'로 국내 관객과 만난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투어는 지난 11월 15일 안산 해돋이극장을 시작으로 서울, 광주, 전주, 대전, 대구, 부산 등 12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는 투어중 하나로 오는 22일 강릉 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친다. 많은 크리스마스 공연이 있지만,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그들만이 가진 따뜻한 음색으로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다.크리스마스 칸타타는 '크리스마스'에 담긴 의미를 각 막마다 오페라, 뮤지컬, 합창의 다채로운 형식으로 표현한다. 1막은 2천 년 전 로마의 지배 아래 고통하는 이스라엘의 작은 마을, 베들레헴에 탄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스토리를 오페라 형식으로 선보인다. 2막은 한스 크리스티안 앤더슨(Hans Christian. Andersen)의 The Little Match Girl(성냥팔이 소녀)'를 각색한 뮤지컬로, 자기 밖에 모르는 말괄량이 소녀 안나가 크리스마스 기적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이야기이다. 가족 간의 따뜻한 마음조차 사라지
양구 청춘인성교육원(김건영 원장)이 주관하여, 양구군민 위한 세계문화교류의 날이 11월 30일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양구지역 학부모와 아동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전에는 베트남, 일본, 중국, 태국 등 세계음식문화 체험부스와 세계전통놀이 체험부스, 오후에는 다채로운 공연과, 미니올림픽,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먼저 청년밴드의 신호등, 강양순님의 하모니카 독주, 서하늘님의 첼로 독주, 원앤션샤인의 오카리나 연주로 행사의 문을 열었고, 서흥원 양구군수과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이 함께한 특별한 자리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청춘인성교육원 김건영 원장은 천국의 맛, 지옥의 향기라는 별명을 갖은 열대과일 ‘두리안’을 비유로 과일마다 다양한 맛을 가진 것처럼, 개개인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대로 받아드린다면 더욱 행복한 세상이 될 것이라며 마음의 세계를 생각해보게끔 유도하였고 가족간의 소통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미니올림픽은 ️파이프게임 ️이구동성 ️홀인원 ️과자맛 맞추기 ️계란판 빙고 ️탈출공 등이 마련되었다. 약 15개의 양구군 지역업체 ️서진스포츠 ️피자아볼로 ️양구사진관 ️에그존 ️양구서점 ️네이쳐컬렉션 ️양구뚜레쥬르 ️중앙청과 ️양
정선 아리아리 인성교육원은 11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고한읍 종합복지회관에서 정선교육지원청 위탁 아라리지역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하트톡 가족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한읍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아리아리 인성교육원이 주관하여 고한, 사북에 거주하는 학생과 학부모 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으로 고남철 선생의 하모니카 연주와 밴드이아의 공연이 참석자들의 마음에 감동을 선사했다. 아리아리 인성교육원 김종환 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정선군의회 송수옥 부의장의 축전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엄마 까투리>를 주제로 하여 북 토크, 북 놀이, 공감 토크 및 소감발표,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의 사랑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트톡 대표 안현지 강사의 강연은 엄마까투리의 사랑과 희생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거나 미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참석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북 놀이에서는 △엄마 사랑해요 △까투리 대화 △엄마 품을 찾아서 △엄마까투리 협동작전이 마련됐다. 2016년에 창립된 아리
지난 2일(토)‘ 제24회 IYF 대학생 영어말하기대회’ 강원 본선대회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교육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 강원지부가 주최 및 주관한 이번 대회는 '나의 꿈', '감동적인 순간', '내가 존경하는 인물', '공부를 왜 해야 하는가?', '소통의 중요성과 바람직한 소통법' 등을 주제로 작성한 원고에 기반하여 발표 능력과 독창성 등을 심사받고 실력을 겨뤘다. 강원 본선 대표 2명은 오는 9일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열릴 전국 결선대회에 참가하며, 대학부 전국결선 수상자에게는 각각 ▲대상 100만원 ▲1등 70만원 ▲ 2등 50만 원 등 장학금과 국회교육위원장상 등의 상장이 수여된다. 국제청소년연합 강원지부 관계자는 “강원 대학생 영어말하기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사고력을 기르고 자기 한계와 부담을 넘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글로벌시대와 다인종, 다민족 국가의 서막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를 주관한 국제청소년연합(IYF)은 청소년 교육, 사회봉사, 국제교류 및 문화 활동을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지도자 양성과 지구촌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을 위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200
26일(토),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교육지원센터에서 도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4 IYF 영어 말하기 대회’강원지역 본선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 강원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사)국제청소년연합 강원지부가 주관했으며, 도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영어 말하기 기회를 제공하여 △ 영어 능력 향상 도모 △부담과 한계를 넘는 무한한 가능성 실현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은 영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그동안 대회를 준비하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노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갈고 닦은 영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공정한 경쟁 속에서 스스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대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10월 11일 1차 원고 심사 합격자 발표 결과 △중학생 57명 △고등학생 22명이 본선 대회에 출전했다. 대회 당일 학생들은 '나의 꿈', '감동적인 순간', '내가 존경하는 인물', '공부를 왜 해야 하는가?', '소통의 중유성과 바람직한 소통법' 등을 주제로 작성한 원고에
기쁜소식강남교회(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열린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19일(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로써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전주와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 개최되며 2024년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에 개최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16일(수) 저녁부터 19일(토) 저녁까지 오전과 저녁, 하루 두 차례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과 함께 박옥수 목사의 성경 강연이 열렸다. 또한, 유튜브 채널 ‘GoodNewsTV’와 ‘GoodNewsTV global’을 통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5개 언어로 생중계돼 각국에서 온라인으로 참석하기도 했다.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성경세미나에서 주강사인 박옥수 목사는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이 교회에서 ‘우리는 죄인이다’고만 가르친다. 하지만 성경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우리 모든 죄가 사해져 의롭게 되었다고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박 목사는 히브리서 10장 10절,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라는 말씀을 인용해 “우리가 죄를 사함 받기 위해서는 기도하고 회개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는 강연으로 세계 각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기쁜소식강남교회에서 열린다. 16일(수)일 저녁을 시작으로 19일(토)까지 오전과 저녁, 총 일곱 차례 성경 강연이 열리는 이번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또한, 매 강연에 앞서 2015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제 최고상 등 유수의 국제 합창대회에서 수상한 그라시아스합창단이 공연한다. 성경에 나타난 분명한 죄사함의 복음을 전해 기독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올해로 39년째 개최되며 전국 주요도시와 세계 각국 참석자들에게 죄사함의 확신과 올바른 신앙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기쁜소식선교회의 선교활동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1986년 부산을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개최되며 각 지역 복음 전파의 주춧돌 역할을 했고, 1989년 독일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케냐 등에서 차례로 개최되며 해외선교의 시작점이 되었다. 이를 발판으로 기쁜소식선교회는 해외 119개국에 260여 명의 선교사를 파견, 각국 교단들과 협력해 활발히 선교활동을
양구 청춘인성교육원(김건영 원장)이 주최, 하트톡(안현지 대표), 별누리작은도서관(이상훈 관장)이 공동주관이 되어, 양구군민 위한 가족행복운동회가 9일 오후 양구 문화체육회관에서 양구지역 학부모와 아동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하트톡 우쿨렐레 연주, 버들향 오카리나 연주로 행사의 문을 열었고, 양구 다문화가정 최윤성 회장이 함께한 특별한 자리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다음으로 김건영 원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사막을 여행하던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절망에서 빠져있던 아들이 아버지의 지혜를 받아들이며 희망을 되찾은 이야기를 통해 마인드 강연을 전했다. 이는 가족간의 소통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가족행복운동회는 ️복불복주사위릴레이 ️고무신던지기 ️풍선을올려라 ️과자따먹기 ️바디댄싱볼 ️장애물달리기 ️볼풀공농구 등이 마련되었다. 양구 군내 가족들과 이웃들은 함께 어울리며 이번 축제를 즐겼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가족행복운동회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이 특별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며 가족 유대감을 높이는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 '
지난 10월 1일 두리안외국인지원센터는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김천에서 열린 ‘실버 대잔치’에 강릉지역 어르신을 초청했다. 이번에 지역 노인들을 초청한 행사는 대한실버회에서 주최하는 ‘2024 행복나눔 실버 대잔치’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전국 노인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두리안외국인지원센터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배워孝‘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에 지역 노인 80여 명을 초청했다. ‘2024 행복나눔 실버 대잔치’는 건강 레크리에이션, 부채춤, 문화댄스, 클래식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특히, 초대 가수 공연으로 가수 김수희는 정거장과 남행열차, 그리고 애모를 불러 어르신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뒤이어 등장한 가수 남진은 둥지와 가슴 아프게, 나야 나 그리고 빈잔을 불러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초청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굿모닝여행사’와 ‘페이스 광고’ 등 지역기업이 후원해 더욱 풍성한 나들이가 되었다. 두리안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많은 어르신들을 이번 행사에 모실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행사를 위해 후원과 봉사로 함께 해 주신 강릉지
유니온 사회적협동조합은 9월 8일 오죽한옥마을 사물재에서 외국인, 다문화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한가위 전통 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추석을 맞이하는 우리 지역의 외국인, 다문화 가족들을 위해 개최했다. 순서는 포크댄스, 송편 만들기, 전통놀이 윷놀이, 마인드 강연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유니온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해 배우고 함께 체험하면서 즐거워하며 진지하게 참여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앞으로 이런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참석자 중 레티옹 옥껌(25)은 “한국의 전통 음식 송편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추석과 윷놀이 등 한국 문화도 많이 알아가서 알차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유니온 사회적협동조합은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을 기반으로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사회를 위한 공익사업을 진행하며, 주요사업으로는 인성교육, 다문화 가족 지원, 어르신 복지문화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강원도민뉴스 정한나 기자 |
지난 8월6일~7일 두리안외국인지원센터는 국립횡성숲체원에서 강릉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2024 나눔의 숲, 동행’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국립횡성숲체원의 프로그램인 실외 숲오감체험, ECO 한지 전등갓 만들기와 센터측 프로그램인 레크레이션, 건강산책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두리안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많은 어르신들을 이번 행사에 모실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행사를 위해 후원과 봉사로 함께해 주신 강릉지역의 많은 업체들과 봉사자분들이 있어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을 위한 활동에 더욱 마음을 쓰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강원도민뉴스 정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