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법정기념일인 수산인의 날을 기념하여, 4월 3일 오전 10시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제14회 수산인의 날 강원특별자치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고성군과 고성군수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바다에서 희망을, 수산에서 미래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 도내 해면·내수면 수산인들과 관계 유관 기관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 생산한 수산종자 23만 마리(뚝지 20만, 도루묵 3만)를 고성 소재 거진항 앞바다에 방류하며, 바다생태계의 풍요를 기원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여러분이 늘 고생하시는 3중고, 기름값, 인건비, 어획량 감소에 대해서 각각 거기에 맞는 선물 3종 세트를 준비했다”며, “도에서는 유류비 비용 50% 지원, 노후 엔진 교체(어선한대 당 5천만 원), 외국인 근로자 숙소 확충(12곳 완공, 해수부 공모 2곳 모두 강원도 선정 속초‧동해), 수산종자 방류 확대 등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4월 17일 개장되는 ‘저도 어장’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일‘2025년 청소년안전망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내 위기청소년을 사전에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안내는 물론 학교와 센터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청소년 안전망 연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고, ‘경계선청소년(느린 학습자) 특성과 개입방안’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학교지원단은 횡성지역 학교의 상담 전문인력과 교육복지사 등 20명으로 구성돼 있고, 각급 학교와의 협조 관계 형성을 통해 학교 부적응, 학업 중단 등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김홍석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횡성지역 학교와의 긴밀한 연계 협력을 통해 위기청소년을 신속하게 발견하여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정선군의회는 4월 3일 오전 10시 정선군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4월 정례 의원 간담회를 열고, 의회사무과 및 정선군 집행부로부터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관련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307회 임시회 운영 계획과 4대폭력 예방 및 부패방지 교육 계획, 공무국외출장 제도 개선안, 의정활동 정보공개 운영, 교섭단체 운영 등이 보고됐다. 또한, 정선군 집행부에서는 '신청사 건립사업 계획설계 보고, 부서별 조례 및 사업 추진 계획, 정선아리랑 in Seoul 행사 운영 계획' 등 총 12건의 안건이 보고됐다. 전영기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선군의회는 오는 4월 23일부터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정선군지부는 3일 지역 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정선군가족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박성열 강원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정선군지부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해경 정선군가족센터 센터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사)동해YWCA에서 지정운영하고 있는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25년도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인'한식조리원 양성과정'의 직업훈련생 간담회가 진행됐다. 오늘 진행된 직업훈련생 간담회는 한식조리원 양성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직업교육훈련생 2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직업훈련 중 건의 사항과 서로의 얘기를 나누었다. 또한,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앞으로의 취업계획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식조리원 양성과정은 3월 24일에 개강하여 총 32일간의 교육 기간을 거쳐 5월 9일에 종강 예정이다. 교육생 모두 교육과정을 잘 이수하고 있으며, 위생관리와 한식조리, 정리정돈에 대한 이론수업 및 요리실습훈련을 통해 실무능력을 습득하고 현재 한식조리 필기시험을 전원 응시하여 공부중에 있으며 한식조리 실기 시험을 위해 실습 교육 과정을 진행 중이다. 교육 수료 후에는 사후관리를 통하여 다양한 기업체에 면접을 통해 취업의 기회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생 간담회를 통해 취업 경쟁력 강화, 창업 기회확대 등 경력단절 여성에게 안정된 취업 지원 활성화를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춘천시가 시민의 발인 운수종사자를 ‘교통시설 파수꾼’으로 위촉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4월 3일 오전 9시 10분 접견실에서 운수종사자 교통시설 파수꾼 위촉식이 열렸다. ‘춘천 교통시설 파수꾼’은 위원으로 위촉된 운수종사자를이 운행을 하면서 도로 시설물과 교통 불편 사항을 살피는 제도다. 교통 환경 복잡성으로 시민들의 불편 민원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신속하게 교통 불편 민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사전 예방을 위해 도입했다. 이번에 교통시설 파수꾼으로 위촉된 위원은 시민버스 기사 전원과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13명, 법인 택시 운수종사자 7명이다. 위원들이 운행 중 도로 파손 및 시설물 미비 사항 등에 대해 교통과로 제보하면 사진, 위치, 불편 사항 등을 해당 부서로 제출하여 처리한다. 춘천시는 향후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시스템을 개선하고 활동 범위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춘천시 관계자는“이번 교통시설 파수꾼 위촉으로 운수종사자들이 과속방지턱, 신호체계, 버스정류장 등 다양한 교통 불편 사항을 제보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따라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홍제동주민센터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홍제동통장협의회(회장 신승두)와 함께 3일 강릉 유천지구 사임당로 일대에서 식목일 맞이 나무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희주 시의원을 비롯한, 홍제동통장협의회 및 홍제동주민센터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영산홍과 철쭉 400주를 심고 인도 및 하천 변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봄꽃으로 풍성한 깨끗한 홍제동을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나무 심기 및 환경정화활동 후에는 주민들에게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신승두 홍제동통장협의회장은 “오늘 나무 심기 행사가 영산홍과 철쭉의 꽃말처럼 첫사랑의 정열을 담아 홍제동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면서, “앞으로도 홍제동을 푸르고 쾌적한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홍제동장은 “식목일을 맞이하여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면서, “최근에 남부지방을 덮쳤던 산불의 아픔을 되새기면서 나무 심기와 함께 산불 예방에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더욱 노력하겠다.”라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재)강릉문화재단은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5경포벚꽃축제’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5일부터 7일까지‘시나미 생활문화 축제 한복나들이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 부스는 경포 습지광장에서 평일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전통‧퓨전 한복 등 100여 점의 다양한 성인남녀 및 어린이 한복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릉문화재단은 경포 벚꽃축제와 연계하여 ‘한복나들이 시나미 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해, 일상에서 우리의 아름다운 한복을 알리고, 한복 문화가 지역의 주요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경포의 자연을 배경으로, 나만의 벚꽃핑 찾기, 벚꽃피크닉,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벚꽃축제와 함께 열려 봄의 낭만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정 문화예술과장은 “봄 향기 가득한 벚꽃도 즐기면서 한복을 입고 좋은 추억 남기시길 바라며,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한복이 시민에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재)강릉문화재단 문화도시팀으로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릉시는 수급자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5년도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의 지원 대상자 3,882건을 대상으로 하며, 141개 금융기관 및 20개 공공기관에서 입수한 소득재산정보 68종을 바탕으로 수급 여부를 점검한다. 수급자의 소득 및 재산이 증가하여 소득인정액이 각 급여의 선정기준을 초과한 경우 급여가 감소하거나 수급이 중지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수급권 보호를 위해 조사 과정에서 수급자에게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 가능한 타 복지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다. 조태란 복지정책과장은 “조사 결과 제외된 대상자는 정기조사 기간 외에도 집중 관리하여, 복지서비스 제공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원주시의회 조용기 의장은 4월 2일,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이 직면한 심각한 인구구조 변화 문제를 사회 전반에 알리고, 지속적인 관심과 인식 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고 있다. 원주시의회는 그동안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지원 및 지역 어르신 복지 확대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조용기 의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상현 원주문화원장과 하헌철 제36보병사단장을 지목해 릴레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조용기 의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는 지역과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원주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삼척시는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회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4일까지 삼척 마카교육관에서 총 3회차로 진행되며, 관내 택시 운수종사자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CS경영연구소 최소영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친절서비스 향상 및 성인지 교육을 진행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대회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인제 기적의도서관은 오는 4월 20일 오후 2시 인제 기적의도서관 사랑채에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 전직 소방관이자 특수전사령부 출신 유튜버 홍범석이 연사로 나서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홍범석 강사는 2018년 세계 소방관 경기대회와 전국 소방 기술 경연대회에서 각각 최강 소방관 챔피언에 올랐으며, 그 과정에서 보여준 강철 같은 멘탈과 탁월한 도전 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라는 그의 신념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전하는 등 홍범석 강사의 경험에 근거한 실질적인 조언과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강은 인제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 참관을 위한 사전 접수는 오는 4월 5일 오전 10시부터 인제 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홍범석 강사의 도전 정신을 배우고, 참여자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인제군은 만물이 소생하며 꽃이 개화하는 4월, 다양한 대회 개최로 3,000명의 선수 및 관계자 방문이 예상되면서 이에 대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인제군이 후원하고 (사)한국유소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5 KYFA컵 인제내린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이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인제공설운동장 등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초등학교 1~6학년 45개 팀 700명의 선수가 참가해 1~3학년은 6인제, 4~6학년은 8인제 경기로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이어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2025 하늘내린인제배 전국 남녀 중고 배구대회’가 인제체육관 등에서 개최되며, 41개팀 6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코트 위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며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4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하늘내린인제 제4회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기 전국 장애인배구대회’가 인제다목적 체육관에서 개최되며, 30팀 300명의 선수들이 좌식배구, 지적배구 종목에 참가하여 장애를 극복하고 스포츠로 하나되는 감동의 시간이 펼쳐진다. 또 4월 2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춘천시가 교통약자 지원 차량에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를 시범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처치를 하고, 교통약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대상은 교통약자 지원 차량 10대와 공용버스 1대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사용법이 간단해 응급처치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중요한 장비로, 심장마비 발생 후 초기에 적절히 사용하면 생명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과 고령자 등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차량에 설치하면 효과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춘천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 책임자는 물론 고위험군 가족과 자원봉사자 등이 심폐소생술(CPR) 등 다양한 응급처치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와 응급처치교육 지원을 통해 응급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춘천시가 4월 30일까지 상반기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추진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춘천 내 3개월령 이상 된 반려견으로 참여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을 받으면 된다. 동물 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은 동물병원에서 동물등록(내장형 무료)후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한편,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특히 병이 심각하게 진행되면 경련, 마비, 혼수상태에 이르게 되고 호흡근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반려견이 있는 가정에서는 연 1회 광견병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광견병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소중한 반려견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사회 안전에도 도움을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