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엄윤순 위원장(인제)이 19일 인제군 의용소방대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엄윤순 위원장은 인제군의원 시절부터 후반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을 맡은 현재까지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인제군의용소방대연합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엄윤순 위원장은 “의용소방대의 기념일을 맞이하여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일원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며, 인제군 의용소방대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영월군의회는 18일 제319회 영월군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로부터 2024년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를 보고 받고 질의응답을 이어나갔다. 김대경 의원은 “지속적인 예산 불용액 감소를 이뤄낸 부서의 성과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예산 불용액을 줄이고 우리군 살림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총괄부서에서 예산 집행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조율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상태 의원은“상동야구고의 활성화에 따라 높아지는 지역 주택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거주 여건 개선에 관련된 각종 공모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박해경 의원은“주민참여예산제의 확대를 위하여 각종 홍보와 설문조사에 힘쓰는 부서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주민참여예산제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 제안 창구를 확장해달라.”고 주문했다. 심재섭 의원은“빈집 발생과 이에 대한 철거 사업 신청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예산 부족으로 인해 빈집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병용 의원은“행정에서 각종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제263차 시도대표회의가 18일 대구광역시 수성구(호텔 수성)에서 열렸다. 이날 시도대표회의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최익순 사무총장은 그간 활동 상황 및 현안 정책과제 추진 안건을 토의하는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한 협업체제를 강화하고, 지방의정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철원~포천 고속도로(세종~포천 고속도로 철원연장) 조기 건설 건의안'을 제안하며 장원 영서북부·경기 북부지역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낙후된 접경지역의 경제·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한 조기 착공의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동해시의회는 3월 18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350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한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한 5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정동수 의원은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8기는 '선진경제 복지도시! 청정 행복동해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민선 6기와 7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의 삶이 더 행복한 동해를 완성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들은 더 이상 '계획'이 아닌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단기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중장기 사업은 철저한 준비로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동해시의회는 3월 17일, 제350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한 5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안성준 의원은'동해시 종합사회복지관 설치 및 위탁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동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 개정안은 상위법령과의 정합성을 높이고, 문맥 및 어법에 맞게 조문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종합사회복지관 관련 조례 개정안은 약칭 표시를 명확히 하고, 복지관 주소 정비 및 상위법 인용 조항을 바로잡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두 조례 개정안 모두 법제처의 알기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자구와 문맥을 정비하여 시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발의됐다. 정동수 의원은 '동해시 친환경자동차 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며, “본 조례안 제정을 통해 친환경자동차의 정비 기반을 확충하여 친환경자동차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제고하고, 친환경자동차의 자동차정비업 경영 안전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연구원은 최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왕규 의원이 제안한 “비점오염(흙탕물) 마지노선 펀치볼 순환도로 개설 연구”를 2025년 연구과제로 선정했다. 이 연구는 한강수계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인 양구군 해안면 만대지구의 비점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순환도로 개설을 통해 환경 보호와 안보관광과 연계한 관광기반시설 확충으로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루고자 한다. 순환도로는 흙탕물 등의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 한강수계의 수질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생태 및 안보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아울러, 상부지역 개간 방지와 산불 확산 예방, 농지 접근성 향상 등 다양한 부수적 효과도 기대된다. 김왕규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펀치볼 순환도로의 필요성과 효과가 입증되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환경 보전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루는 모델로서 펀치볼 순환도로가 성공적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 모임인 강원유보통합 연구회, (회장 원미희 의원, 국민의힘, 교육위)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강원유보통합 연구회는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영유아의 보육ㆍ교육이 교육청 업무로 일원화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문제를 사전에 대응ㆍ준비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연구모임이다. 강원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위한 어린이집 급간식비 추가 지원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어린이집 원장 및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박대현 의원(국민의힘, 화천)은 14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 지방도 재구조화사업의 예산확보와 조기착공”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자유발언을 통해 “우리 도의 지방도 재구조화사업은 도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한 핵심과제로 17개소에 1,839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나 현재 예산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해 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현재 총 17개소의 사업구간 중 7개소는 설계완료 이후 착공을 하지 못하고 있고, 3개소는 설계 조차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예산은 공사가 진행되는 구간에만 50억이 투입될 뿐 나머지 구간은 예산이 전혀 없는 상황이다. 춘천과 화천을 잇는 “407호선 거례지구 지방도 재구조화사업” 역시 2023년 12월이 이미 설계가 완료됐지만 올해 예산이 한푼도 반영되지 못해 언제 착공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박 의원은 “이 가운데 가장 높은 25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지방도 407호선 거례지구 재구조화사업의 경우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문관현 기획행정위원장은 3월 14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3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주민의견을 수렴한 노선 확정을 촉구했다. 문 위원장은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강원도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동서 6축의 마지막 퍼즐”이라며, "지난 1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것은 도민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역균형발전 논리가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 사업이 강원도 역사상 최대 규모의 SOC 사업으로, 약 5조 6천억 원이 투입되며 생산유발효과 약 11조 7천억 원, 고용유발효과 약 4만 8천 명, 부가가치 유발효과 약 4조 7천억 원 등 막대한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 위원장은 "현재 계획된 노선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정선과 태백 등 일부 지역의 접근성이 떨어져 폐광지역 소외 문제가 여전히 남을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또한 도와 시군의 협력을 통한 △ 철저한 예타 후속 절차 준비 △ 공사 구간별 동시 착공을 통한 조기착공 △ 지역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최적 노선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원주시 통합 축제 연구회는 3월 14일 오후 2시 원주시의회 1층 모임방에서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조용석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차은숙, 조용기, 김학배, 이상길, 홍기상 의원 및 원주시 시정홍보실, 관광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원주시 축제의 현황을 점검하고, 축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회는 원주시의 다양한 축제와 공연, 행사가 비슷한 유형 및 개최 시기가 겹치는 점을 고려해 통합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축제 콘텐츠 강화와 홍보 예산 효율적 활용 방안을 연구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 마케팅과 운영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원주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 축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연구활동 목표 및 방향을 설정하고, 연구활동의 세부계획을 확정했으며, 향후 일정과 연구용역 추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용석 대표 의원은 “원주시의 축제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연구회를 구성했다”며, “연구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원주시의 축제 경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원주시의회는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56회 원주시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원주마이스산업특별위원회 위원 보임, 시 집행부 의안 21건 및 의원 발의 조례안 13건, 건의문 5건 등 41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 주요 안건으로 권아름 의원의'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실효성 확보를 위한 예산 지원 및 인식 개선 촉구 건의안', 심영미 의원의'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 기념행사 원주 개최 촉구 건의안' 등 총 2건의 건의문을 원안 의결하고 관계기관에 발송했다. 이들 건의문은 일선에서 체감하고 있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한근 의원은 ‘원주 국립 백두대간 생물자원관 설립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원주 이전 유치 전략 제언’, 심영미 의원은 ‘반곡관설동의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언’, 손준기 의원은 ‘소송보다 소통으로 시정의 변화를 촉구합니다’, 원용대 의원은 ‘인·허가 등 민원처리 기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최재석 의원은 14일 제335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아니면 말고’ 식의 정치적 선동과 무책임한 진영논리에 대해 강하게 지적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하여 2023년 7월부터 20개월간 총 279건의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진행했으며, 모든 검사에서 이상 사례가 발견되지 않아 검사를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해양 방사능 검사에서도 전 해역이 안전한 것으로 공표됐고, 해당 검사는 세계보건기구(WHO)의 먹는 물 기준보다 100배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 의원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과학적 기준과 국제적 절차에 따라 처리되고 방류된다면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는 국무총리 담화문이 발표됐지만,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원전오염수해양투기저지대책위원회’가 “윤석열 정부의 검토 내용은 일본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며 일본과 환경테러의 공범임을 자처하고 있다”고 비난한 점을 언급하며, 이는 과학의 영역을 정치 문법을 덧칠하면서 편가르기 행태라고 지적했다. 또한, 2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김용복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국민의힘, 경제산업위원회, 고성)은 2025년 3월 14일 제355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연안침식과 연안정비사업'관련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연안침식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고성군 3개 해변(천진, 교암, 반암)은 총사업비 455억 원을 들여,연안정비사업을 완료했거나 마무리 중임에도 불구하고, 침식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연안침식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 마련을 촉구하면서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첫째, 각 연안별로, 근본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설계가 이뤄져야 한다. 이를 위해 해안지형, 파도흐름, 퇴적물 이동 등에 대한 이해가 높은 지역주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한다. 둘째, 국비 지원이 확대 되어야 한다. '연안관리법'시행령을 개정하여 해양수산부가 시행하는 사업규모를 100억 원 이상 사업으로 확대해야 하며 자치단체 시행사업 국비보조율을 80%까지 늘려야한다.(현행 70%)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최승순 의원(국민의힘, 강릉5)이 3월14일 제33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신질환자들이 적절한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촉구했다. 최승순 의원은 “정신질환을 앓고 계시는 분들과 그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재활치료가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정신질환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할 것”이며, “사회적 편견과 부족한 인프라로 인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도내 정신질환 치료시설 인프라 확충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강변했다. 이어, “정신질환자 치료의 연속성을 높이기 위한 복약 관리 지원 방안도 중요하다”며, “조현병 등 정신질환 치료 약물은 무기력증을 유발할 수 있어 환자들이 꾸준히 약을 복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 차원에서 맞춤형 복약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의료와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한편, 조현병, 우울증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부위원장 진종호 의원(양양)이 대표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3월 6일 상임위인 농림수산위원회 심사 통과(원안가결)에 이어 3월 14일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해당 조례에 따라 해운ㆍ항만물류, 조선, 해양과학기술, 해양환경, 해양관광 등 다양한 산업들이 강원특별자치도가 통합 관리하는‘해양산업’에 포함되어 육성계획과 지원사업 등 도 전체 해양산업을 발전시킬 통합적ㆍ체계적인 청사진이 그려지게 된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 해양산업 육성계획 수립 ▲ 해양산업 판로 개척, 인력 양성 및 연구 등의 지원사업 ▲ 해양산업 관련 국내외 기업 유치 및 지원 등이다. 진종호 의원은 “천혜 자원의 보고로서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동해의 해양자원을 기반으로, 현재 추진 중인 해운, 항만물류, 조선업을 비롯하여 미래산업의 중심이 될 해양바이오, 해양관광 등 모든 해양산업 정책을 도에서 유기적으로 총괄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각 산업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도민 편익이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