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원주시 관광콘텐츠 개발 연구회’는 2025년 2월 24일 오후 2시 원주시의회 1층 모임방에서 원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콘텐츠 발굴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김혁성, 이상길, 최미옥, 안정민, 문정환 의원을 비롯해 원주시 관광과, 체육과, 공원녹지과, 산림과, 역사박물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원주시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콘텐츠 개발 방안을 논의하고,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 및 구도심 유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부서별 관광콘텐츠 계획을 공유하고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김혁성 대표의원은 “이번 회의를 통해 원주시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연구회를 통해 원주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 관광콘텐츠 개발 연구회는 2025년 4월부터 원주시 주요 관광지에 대한 현장 답사를 시작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원거리 통학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원주시 봉화산2지구 학생들에게 다음달 4일부터 통학버스(에듀버스)가 지원된다. 봉화산2지구는 대명농원 개발과 연계한 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기한 없이 미뤄지면서,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의 어려움이 있음에도 통학버스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불편을 겪어왔다. 최재민 의원은 2024년 7월부터 도의회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최 의원은 2024년 8월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 통학 지원 개정조례안'에서, 지원 대상에 ‘신설학교 개교 전 학생을 배치하는 학교’를 추가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았다. 해당 조례안은 9월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어 2025년 2월, 강원교육청은 개정된 조례를 근거로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했으며, 봉화산2지구에서 평원초등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에 대한 통학버스 지원을 확정했다. 이에 3월 4일(화)부터 봉화산2지구 부영아파트와 푸르지오아파트에 통학버스가 각 3회씩 배차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약 120명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박대현 의원(사진, 국민의힘, 화천)은 24일 강원연구원에서 열린 “2025년 제2차 강원국방산업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연구원, 강원대학교가 주최/주관하여, 국방산업의 활성화와 도 투자유치 정책이라는 주제로 이종천 강원특별자치도 투자유치과장과 이창환 ㈜엠아이제이 부대표의 발표로 진행됐다. 토론자로 나선 박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가 기업의 유치를 위해서는 현금성 지원보다는 부지의 제공 등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보다 필요하다”며 “보다 다양한 방식의 기업 유치 노력이 필요함”을 말했다. 또한 “그동안 도, 기업, 연구원 등 관련 이해관계자들 간의 충분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했음”을 강조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으로서 이해관계자 간의 소통의 가교 역할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이러한 토론 자리를 통해 우리 도의 국방산업을 비롯한 산업 유치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고, 도는 그에 따라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질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마무리 했다. &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최승순 의원은 2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제2차 정기회에 참석하여 생활인구 활성화를 통한 지역소멸 위기 해결 등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주택구입자금 이자 지원 건의안’을 의결했으며, 건의안의 주요내용은 지방정부에서 시행 중인 주거지원정책의 국가주도 시행과 주택 구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효과적인 지원 정책의 시행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생활인구 제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주제로 인구감소위기지역 생활인구 사례와 맞춤형 생활인구 활성화 전략 등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최승순 의원은 “지역에서 생활하는 인구증가에 따른 지역경제활성화가 가져올 효과가 큰 만큼, 지역소멸지역을 체류하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위 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별 맞춤형 생활인구 활성화를 제도화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2023년 5월‘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소멸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양숙희 강원특별자치도의원(안전건설위, 춘천6)은 2월 24일 오후3시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대한뉴스 2580 시사매거진이 주최하는 ‘2025 혁신리더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혁신 리더 대상은 국정, 행정, 의정, 리더, 인물, 브랜드 등 6개 분야에 걸쳐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미래지향적이고 선도적인 활동을 펼친 리더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양의원은 소신있고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등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개인적인 기쁨보다는 항상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은 지역주민을 비롯한 모든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의원은 "이번 상은 저 혼자 받은 것이 아니라, 함께 해주신 지역주민이 수상하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것임을 다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동해시의회는 2월 24일, 제349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안전과, 건설과, 도시과, 도시정비과 부서에 대한 2025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최이순 부의장은 “나안삼거리~변전소간 도로개설과 관련하여 소음과 분진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라면서 사업 추진 시 주민에게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신경 써서 추진해주길 당부했다. 박주현 의원은 “동호~만우간 고속도로 하부 도로확장공사와 관련하여 토지 편입이 원활히 추진됐으면 좋겠다.”라고 발언하는 한편, “아울러 도로개설 등으로 사용된 미불용지에 대해서 토지주에게 충분히 보상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창수 의원은 “최근 평릉동 도로를 보수한 현장에서 맨홀과 도로의 단차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라면서, “도로를 보수할 시에 확실히 마무리하여 시민에게 불편한 사항이 없게끔 해달라”고 지적했다. 이동호 의원은 “어린이 놀이시설에 연 1~2회 방역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방역을 추진한다면 보건소와 협조하여 친환경 제품으로 방역을 진행하여 어린이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길 바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원주시의회는 2025년 2월 20일 오후 2시부터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공직자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행동강령 준수를 강화하고 조직 내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최경석 강사가 초빙되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결과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청탁금지법, 부패방지법, 이해충돌방지법을 포함한 지방의회 행동강령의 이해 △지방의회의 종합청렴도 향상 방안 △행동강령 위반 사례 및 재발 방지 대책 등으로 진행됐다. 원주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행동강령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원주시의회가 더욱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원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하여 의회 소속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지방의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동해시의회는 2월 21일, 제349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관광과, 무릉전략과, 교통과, 평생학습과 부서에 대한 2025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이동호 의원은 "논골담길, 돌리네, 백두대간 등 주요 사업의 국비·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치유·의료관광 클러스터 사업이 위탁 운영되더라도 동해시 차원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무릉별유천지의 라벤더 조성과 관련해 "단지형 식재를 넘어 산책로나 산비탈 등에 자연친화적인 방식의 라벤더 조성을 검토해달라"고 제안했다. 박주현 의원은 “도심 돌리네 달빛길 조성 사업이 야간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지만, 기존 야간 관광지인 추암마저 방문객이 적은 실정”이라며, “추암과 돌리네의 관광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조명 설치에도 신경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무릉별유천지의 상품 다양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최이순 부의장은 전천 물놀이형 수경시설 조성사업과 관련해 "하천 정비를 선행한 후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무릉별유천지 호수의 뻘 상태 조사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nb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시성 의장이 제출한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건의안이 2. 20.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은 이날 의장협의회 사무처로부터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건의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청취한 후 상정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시성 의장이 제출한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건의안은 강원 영서 내륙권 철도 교통망 완성을 위한 핵심 사업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07년 중앙선 복선철도 개량사업의 연계사업으로 추진됐으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탈락한 바 있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시성 의장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기반 시설"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건의안이 채택된 것을 대단히 환영하고, 정부가 조속히 예비타당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릉시의회는 20일 강릉시의회 3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시민축구단 회원권 단체구매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강릉시의원들은 최윤순 강릉시민축구단장을 만나 회원권 구매에 동참하며, 강릉시민축구단의 2025 시즌 좋은 활약을 기원했다.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많은 시민들의 사랑으로 선수들이 뜨거운 열정을 품고 멋진 플레이를 펼칠 수 있기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릉시의회는 2월 20일 강릉시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강릉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임기 만료로 의정자문위원회를 재구성함에 따라 개최했으며, 분야별 전문가, 학계, 관련 기관 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강릉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는 '강릉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를 근거로,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을 당연직 위원직으로 하고 위촉직 의원 10명을 포함하여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최익순 위원장은 “의정자문위원회는 의회의 각종 정책 및 현안 사항에 대한 자문을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의회가 시민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시민이 원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원주시 ESG 활성화 연구회’는 2월 20일 오전 11시 원주시의회 1층 모임방에서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개념 및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연구회 활동 목표 및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홍기상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연구회 소속 차은숙, 곽문근, 안정민, 김혁성 의원, 그리고 원주시청 환경과, 에너지과, 기업지원일자리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원주시 ESG 활성화 연구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기업 ESG의 개념과 정의를 시작으로, 연구활동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ESG 정책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ESG와 L-ESG 개념을 통한 원주시 미래 발전 전략을 분석하며, 연구회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홍기상 대표의원은 "ESG는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요소로, 연구회를 통해 원주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각 부서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E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양양군과 양양군의회는 최근(지난 2월 14일), 동해북부선 철도공사(강릉-제진 구간)에서 발생하는 발파석 수송 및 건설 장비 차량 통행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터널 공사 과정에서 덤프트럭의 빈번한 운행으로 인해 도로가 파손되고, 비산먼지가 발생해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 점검 대상 구간은 △돌골저수지~(농로)~황태골~포매리~동해석산과 △잔교리~(임도)~대치리~7번국도~광진4반~포매리~동해석산의 2개 노선 구간이다. 이 구간에서는 동해석산까지 원석을 반입하기 위해 하루 평균 약 88대의 덤프트럭이 운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양양군의회 박광수 의원과 양양군 서성철 기획재정국장을 비롯한 산지허가, 도로시설, 기반조성, 환경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전포매리 교량 및 견불입구 구거 박스 붕괴 위험, △교량에 연결된 상수도·오폐수관로 손상 여부, △농어촌도로 파손 실태, △환경 및 농산물 오염 피해, △대형트럭 진동으로 인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제262차 시도대표회의가 19일 부산 부산진구(롯데호텔 부산)에서 열렸다. 이날 시도대표회의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최익순 사무총장은 그간 활동 상황 및 현안 정책과제 추진 안건을 토의하는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한 협업체제를 강화하고, 지방의정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국도 7호선 확장 및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사업 유치 촉구 결의안'을 제안하며 교통·물류 및 관광자원 활성화를 통한 환동해 경제권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동해시의회는 2월 19일, 제34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세무과, 회계과, 경제과, 산업정책과, 북방물류산업진흥원 부서에 대한 2025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정동수 의원은 "현재 경기가 코로나 시기보다 위축되어 있어 세금 체납이 증가하고 있으나, 시 재원 확보를 위한 징수율 제고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동호 의원은“수의계약업체 시공평가제 추진 시, 우수 평가를 받은 업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면 성실한 시공과 품질관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다만 특혜 시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히 검토해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저출산 대책 기여 기업, 제대군인 고용 기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우선구매 대상 발굴을 제안했다. 이창수 의원은 공용차량 보험 총괄부서 통합관리와 같은 창의적 정책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중심의 공정한 계약행정을 위해 "특정 업체 편중 수주를 방지하고, 동해 신항 등 민간 공사에서도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정보교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동해페이 사용자 수가 아직 적은 만큼 전 시민의 혜택 확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