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케이메디허브가 지난 27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5 공공구매제품 구매상담회’에 참여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구매 상담을 실시했다.
공공구매제품의 판로개척 및 구매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에는 공공기관 67개사와 중소기업 77개사가 참여했다.
케이메디허브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판매망을 확장하고자 하는 의료 관련 중소기업 6개사와 일대일 구매 상담을 통해, 유망한 중소기업이 공공구매 제도를 통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공구매 실적 확대를 통해 의료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이 유통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메디허브는 3년 연속으로 정부 권장 공공구매 전 항목을 초과 달성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제고하고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