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지난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운영된 청년 로컬 창업 실험실인 '로컬리지 Lab'를 올해도 추진하며, 함께할 실험팀을 모집한다. '로컬리지 Lab'사업은 청년들이 북구의 로컬 자원을 활용하여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험하고, 시장 반응을 테스트하며, 창업에 필요한 멘토링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과 청년이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리플레이스 도원우 대표의 오픈강연(사업설명회)을 시작으로, 3명 이상이 모여 로컬 비즈니스 취지에 맞는 창업 콘텐츠를 제안하면, 심사를 통해 선정된 4개 팀 제안에 대해 자문단의 컨설팅과 피드백이 주어짐과 동시에 팀별 330만원의 실험비를 지급하여 창업실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픈강연(사전설명회)은 4월 19일 11시 청년놀이터에서 개최되며, 실험팀 모집 기간은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신청자격은 대구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세 ~ 39세 청년으로, 3인 이상으로 팀을 구성하여 신청 가능하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지난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영구임대아파트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희망 꽃 정원’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LH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도시개발공사(상인비둘기 아파트 관리소)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월성주공2, 3단지, 본동주공, 성서주공 1,3단지 관리소) △월성·학산·본동·상인·성서·신당종합사회복지관 △달서시니어클럽 △달서구자원봉사센터 △각급 봉사단체 등 11개 기관 300여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달서구는 경운, 객토, 제초 작업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거쳐 맥문동, 꽃무릇, 영산홍 등 총 22,500주의 식물을 식재했다. 이달 중 23,200주를 추가로 심어, 총 45,700주의 꽃과 식물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38,300주, 대구도시개발공사는 7,400주의 식재를 지원하며 이번 사업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 정원 조성은 단지 내 미관을 향상시키는 것을 넘어, 탄소 저감과 생태환경 회복에도 기여하며 ‘그린시티 달서’ 구현에도 이바지한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훈 달서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소자본 창업 성공사례’ 특강이 청년 예비창업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창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 40여 명이 참석해 실전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받는 뜻깊은 자리였다. 강연자로 나선 김현교 대표(HK컴퍼니)는 ‘데일리 오아시스’, ‘핑퐁커피’ 등 지역 기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30개 매장을 돌파한 사례를 중심으로 창업 전략과 현장 경험을 생생히 전달해 참석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끌어냈다. 한편, 2022년 개소한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금까지 30개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24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입주기업 총 매출 27억 원, 지식재산권 32건, 투자약정 5건 등의 실적을 거뒀다. 올해에도 창업 스쿨, 맞춤형 사업화 지원, 멘토링, 청년 창업 네트워크 운영 등 전주기적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창업 방향을 제시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일자리 선도로 이루는 혁신경제도시 달서’를 비전으로 총 1,79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까지 총 14,299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 64.1% 달성을 목표로 하는‘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연차별 계획은 민선 8기 일자리 종합계획(2022년 수립)과 연계해 수립됐으며, 지역 산업 변화와 고용 수요에 발맞춘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이 담겼다. 달서구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방위적인 고용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핵심 추진 전략은 ‘달서웨이 일자리 프로젝트’로, ▲기업혁신 주도형 일자리 육성 ▲청년 및 지역 맞춤형 미래 일자리 창출 ▲구인-구직 맞춤 매칭 지원 ▲창업 기반 확충 ▲사회적 가치 실현형 일자리 상생 등 5대 전략 아래 183개 세부사업이 포함돼 있다. 특히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자격증 응시료 지원 확대 ▲AI 기반 제조품질 전문가 양성과정 등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교육&돌봄 전문가 양성’ 등 재취업 교육도 강화된다. &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는 2일, 최근 경북권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경북공동모금회(안동시행복금고)에 기탁했다. 행정동우회원들은 경북권(안동)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복구하고 하루라도 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다며 자발적으로 모금에 나섰다. 달성군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는 매년 산불예방 캠페인, 자연정화활동 등 환경보호 활동은 물론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도 지속해 오고 있다.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 임충규 회장은 “경북권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재)달성문화재단은 참꽃갤러리 상반기 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7일부터 24일까지 한주형 작가의 개인전 ‘해브 어 굿 타임(Have A Good Tim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주형 작가는 독창적인 시각으로 내면을 표현하는 서양화가로, 선과 색, 형태를 이용하여 보고 듣는 모든 것들에 대한 일상적 경험을 예술로 승화시킨다. 이번 개인전 ‘Have A Good Time’에서 한 작가는 ‘내 안의 꽃’, ‘더플레이아트’, ‘ 아이러브도그’ 세 가지 주제를 통해 개개인이 각자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아보고 사유할 수 있는 평면회화 작품 5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깊이 있는 관찰과 오감을 자극하는 요소들의 결합으로 즐거움과 위안을 선사할 한주형 작가의 개인전은 달성군청 2층 참꽃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재훈 이사장은 “한주형 작가의 작품을 통해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생각과 감정을 세밀하게 포착할 수 있다. 작가만의 풍성한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풀어낸 이번 전시가 많은 관람객에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중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지난 3월 31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은 제주를 제외한 전국 35개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과 기반 여건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국제관광거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2024년 7월 동성로가 관광특구로 지정된 이후 첫 공모 도전에서 거둔 성과로, 중구는 국비 1억 2천만 원을 포함한 총 2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중구는 근대문화와 현대 상권이 공존하는 동성로 관광특구의 특색을 살려,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할 만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레트로&뉴트로, 타임로드 동성로’를 제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주요 추진사업에는 ▲조선시대 감찰사 & 취타대 스토리텔링 퍼포먼스 ▲동성로 관광특구 타임워프 페스타 ▲근대골목 밤마실 야간 경관 조성 등 외국인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가 다수 포함돼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이 머무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중구는 북성로기술예술융합소 모루(서성로16길 92-1)에서 4월 4일부터 5월 16일까지 전시회 ‘Plastic Vibe(플라스틱 바이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모루 전시 공간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활발한 디자인 작업을 이어온 김시만 대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의 작품을 선보인다. ‘Plastic Vibe’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금형 제작이 어려운 조형물과 오브제를 비금형 플라스틱 형태로 구현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플라스틱의 실용적 기능을 넘어 작품으로서의 감성과 조형적 분위기, 예술적 가치를 전달하고자 기획된 전시다.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관련 문의는 북성로기술예술융합소 모루로 하면 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 북성로 모루에서 주민들이 일상 속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성로기술예술융합소 모루는 1,000여 개 공구상이 밀집한 북성로 일대에서 기술 장인과 예술가의 협업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동구 지저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남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윤하)는 지난 1일, 통학로에 봄맞이 꽃심기 봉사 활동을 했다. 이들은 불로중학교 부근 통학로에 비치되어 있던 화분에 팬지꽃 360개를 식재하는 등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김남철, 정윤하 새마을회장은 “통학로를 보행하는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이 봄꽃을 보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원 지저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동구 금연 구역 내 흡연 시 과태료가 상향된다. 대구 동구보건소는 오는 10일부터 금연 구역 흡연 과태료를 기존 2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0월'대구광역시 동구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시행규칙'개정에 따른 것으로, 약 6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현재 대구 동구 조례 지정 금연 구역은 버스정류소 · 택시승차대, 도시공원, 동대구역·동대구복합환승센터, 지하철역 출입구, 횡단보도 등 총 765개소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금연 구역 흡연 과태료 상향과 함께 금연 홍보 캠페인, 다양한 금연 서비스 제공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월 27일 뉴평리도서관에서 청소년 28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상담사가 도서관을 직접 찾아가 청소년과 청소년의 부모님들이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 것으로 스트레스 관리, 대인관계 개선, 진로 고민 해결 등 다양한 주제로 상담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상담이 어렵고 낯설었지만, 상담사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상담 프로그램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한희 센터장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이번 심리 상담을 통해 마음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며 하반기에도 운영될 찾아가는 심리 상담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부모 등을 대상으로 개인 상담·전화 상담·가족 상담·심리 검사 등 다양한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지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새봄맞이 생활 주변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서구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주민들이 더욱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새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 전역 소공원, 산책로, 체육시설, 이면도로 등 중점 청소 구간을 중심으로 청소를 실시했으며, ‘내 집·내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운동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지난 3월 21일에는 대구시가 주최한 세계 물의 날 맞이 하천 정화 활동에 참여하여 금호강 및 달서천 일대를 정비했으며, 3월 26일에는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함께 공단 주변 민관 합동 대청소를 한 바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들이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주민들도 내 집, 내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지난 1일 구청 구민홀에서 상호 존중과 소통 배려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류한국 서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승진자, 신규 임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강사인 박연정 전문 강사가 강연을 맡았다. 강의에서는 ▲공직자의 윤리의식 함양 ▲공공분야 부패 사례 분석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이 다뤄졌다. 특히 주요 법령인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을 중심으로 실무 적용 사례를 설명해 참석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공직자의 청렴성은 구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의 기본”이라며 "상호 소통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며 공감하는 자세는 동료 간 협력은 물론, 민원 응대의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정기적인 청렴 교육을 통해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유도하고, 전 직원이 청렴 가치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서구는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북 의성군의 복구를 위해 재정 및 인력 등 다양한 지원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서구는 2013년 자매결연을 맺은 경북 의성군의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행정적 수단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우선,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서구청 전 직원은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자율적으로 모금했고, '서구청 사랑나누미 봉사단'도 이에 적극 동참했다. 현재는 관내 국민운동단체를 중심으로 성금 모금 활동이 확대되고 있다. 또한, 현장 수습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의성군과 협의하여 자원봉사 인력 등 행정응원도 여건에 따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대형 산불 피해에 대해 자매도시로서 의성군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구 서구 상중이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경순)에서는 지난 3월 22일과 29일 청소년과 학부모 30여 명과 함께‘나눔엔 상콤! 달콤! 케이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빵사 직업 및 진로 설명 △제빵 도구의 종류와 사용법 소개 △과일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관내 공공기관 및 홀몸 어르신 방문 나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청소년들은 제빵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손수 만든 케이크를 지역사회에 나누며 온정을 전하는 소중한 경험을 가졌다. 특히 1회차 프로그램이 진행된 22일에는, 최근 서대구공단 내 공장 화재로 노고가 많았던 관내 소방서와 지구대 대원들을 직접 찾아가 케이크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 29일 열린 2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들이 정성껏 만든 케이크를 관내 홀몸 어르신 7가구에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도움을 받았던 이웃들과 이 소중한 마음을 나누겠다.”고 따뜻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로 운영되어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