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춘천시가 4월 30일까지 상반기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추진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춘천 내 3개월령 이상 된 반려견으로 참여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을 받으면 된다. 동물 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은 동물병원에서 동물등록(내장형 무료)후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한편,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특히 병이 심각하게 진행되면 경련, 마비, 혼수상태에 이르게 되고 호흡근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반려견이 있는 가정에서는 연 1회 광견병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광견병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소중한 반려견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사회 안전에도 도움을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진로체험 공간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3일 설악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2024년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진로체험실을 고도화하고, 공용공간에 미래형 진로직업 체험시설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기존 21개 체험실은 공간 리모델링 및 디지털 교육 장비를 갖추고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미래 사회 직업 변화에 능동적 대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본관 공용공간은 1층 스마트팜·로봇 체험존, 2층 AI 체험존, 3층 VR 체험존을 갖춰 미래형 진로 탐색을 돕고, 별관 공용공간은 1층 미디어아트, 2층 스마트 헬스·익스트림스포츠 체험존을 통해 예체능 분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진로교육원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개선점을 파악한 후, 오는 15일부터 도내 모든 학생에게 혁신적인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익중 원장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미래를 여는 더 나은 교육과 행복한 삶을 위해 제1~3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원주, 춘천, 동해)에서 과학, 수학, 정보 교과 기반 체험형 주말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나 가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을 이끌어 부모님과 학생들이 재미와 배움을 통해 과학, 수학, 정보 관련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어 원주, 춘천, 동해 지역뿐 아니라 강원도 전역에서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센터별 운영일과 교과별 프로그램,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한준 원장은 “복잡한 현상을 과학·수학적 원리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어느덧 일상이 된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등을 체험을 통해 우리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이해하는 장을 만들게 됐다”라며, “미래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미래의 꿈을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학생들에게 더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동해교육지원청은 4월 2일 동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까지 관내 유·초등학교 12교(원) 32학급 596명을 대상으로 동해향교와 함께 전통문화예절 및 인성을 함양시키기 위한 찾아가는 전통예절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지역의 역사, 문화, 지리를 학습하고 공동체적 의식 및 지역 사랑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운영된다. 동해향교 소속 교사가 신청학교로 방문하여 관련 프로그램(2차시)을 진행하며 전통예절교육, 전통음식 만들기(다식·다례)를 운영한다. 2025년에는 교직원 신청을 받아 교직원 인성교육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서순원 교육장은 “동해향교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전통예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친밀도를 높이고 바른 인성과 지식을 고루 갖춘 올바른 민주시민이 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앞으로 지원을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화천군이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신체와 균형있는 영양섭취를 위해 올해도 ‘건강한 돌봄 놀이터’사업을 추진한다. 군보건의료원은 사전 신청을 통해 지난달부터 화천초 1~2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교내 돌봄교실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의료원은 1학기가 끝나는 7월4일까지 화천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학기 기간인 8월27일부터 12월17일까지는 유촌초 학생 1~3학년 8명을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교내에서 시행할 계획이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생활 습관형성을 통해 비만과 저체중을 예방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의료원에서는 학생들이 돌봄교실에 머무르는 동안, 채소와 과일에 친숙해지고, 신나는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참여학생들은 ‘골고루 먹기’ 등 올바른 식생활을 비롯해 흡연 및 음주예방 교육을 받고, 비만도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예방관리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아동들의 신체 개선 효과도 두드러진다. 의료원이 지난해 ‘건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철원군은 2일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지하수․자연재해관련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현종 철원군수 및 김명일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환경친화 농어촌 정비사업과 농업기반시설을 종합 관리하여 농업인의 농업생산성의 증대 및 농어촌의 경제․사회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왔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철원군 농업 생산력을 높일 수 있는 지하수 기반시설의 유지 관리와 농업 관련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의 역할을 기대하며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협력하여 철원군 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철원군은 양 기관의 긍정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지하수에 대한 안정적인 확보와 농업 기반시설의 관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하여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철원군은 최근 전남 영암군 구제역 발생과 관련하여 철원군의 구제역 재발 방지를 위하여 3월14일부터 3월22일까지 1주간 총 399호/28,894두(소 379호/27,634두, 염소 20호/1,26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흡혈곤충에 의해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인 소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하여 매개곤충 활동이 본격화되기 전에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접종은 4월1일부터 4월14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총 379호/27,634두를 대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철원군은 구제역 및 럼피스킨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과 더불어 200두 이상을 사육하는 대형 소 농가를 중심으로 방역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방역 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농가에 요청하며,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방역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가축질병 발생 예방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농장 소독, 임상 예찰 강화, 축산 차량 출입 통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철원군 새마을회는 4월 2일 문혜리 새마을 소공원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함께 지속 가능한 녹지 환경 조성을 위해 개최됐으며, 새마을 임원진 및 회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새마을 소공원 내 200본의 오미자 나무 묘목을 식재했다.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는 오늘을 시작으로 각 읍․면 분회별로 식목일 주간동안 자체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철원군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하여 주민들의 환경 의식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여왕의 집’이 함은정의 독보적 아우라가 담긴 1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8일(월) 저녁 7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은 완벽한 삶이라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 매 작품마다 연출력을 인정받은 홍석구 감독,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홍은미 감독과 몰입도를 높이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는 김민주 작가가 의기투합해 평일 저녁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가운데 오늘(3일)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한 함은정의 우아한 모습이 담긴 1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웅장한 배경 속 YL그룹의 장녀이자 최연소 디자인 팀장 강재인 역을 맡은 함은정이 굳건하게 서 있다. 뿐만 아니라 함은정은 블랙 스완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다크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여기에 복수심에 사로잡힌 듯 서늘한 눈빛과 표정은 그가 그려낼 강재인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특히 '내 모든 걸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허식당’이 웃음꽃 만개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3월 24일(월) 첫 공개 된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허식당’(연출 오환민, 김경은 / 극본 성소현)이 배우들의 카메라 밖 모음 ZIP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의 본방 시청 욕구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 속에 담겨 있는 시우민(허균 역), 추소정(봉은실 역), 이세온(이이첨/ 이혁 역), 이수민(매창 / 정미솔 역)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과거의 실재 인물 허균을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시우민은 매사 대본을 놓지 않고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초집중한 시우민의 반짝이는 눈빛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앞으로 남은 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추소정은 무해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환히 밝히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와 관련 연출을 맡은 오환민 감독은 “소정 배우가 감정의 기복이 큰 역할이었음에도 촬영 내내 배우들 사이에서 너무 좋은 밸런스를 지켜줬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여기에 이세온과 이수민은 1인 2역임에도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운을 잡아라’의 완성도를 높일 명품 배우 군단이 총출동한다. 오는 14일(월)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죽마고우였지만 현재는 건물주와 세입자 관계에 놓인 손창민(한무철 역)과 선우재덕(김대식 역), 박상면(최규철 역)의 역지사지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박세경(박복자 역), 이승형(최진태 역), 김민석(허광식 역), 공예지(김미진 역), 서영(장미 역), 안준서(최민용 역), 한시아(허지우 역)가 가세해 감초 활약을 예고한다. 먼저 대식의 장녀 미진과 사위 광식 역을 맡은 공예지와 김민석은 맞벌이를 하며 살아가는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생 뒷바라지를 하다 일찌감치 광식과 결혼한 미진은 시어머니 복자를 모시고 산다. 대식과 혜숙의 치킨집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미진은 우연히 광식의 퇴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소유진과 노민우가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꼈다. 어제(2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9, 10회에서는 송진우(송진우 분)와 오유진(소유진 분)이 부부 싸움을 한 가운데 그녀가 배우 차빈(노민우 분)과의 은밀한 만남을 가지며, 서로에게 설렘을 느꼈다. 어제 방송된 9회에서 과거 유진은 진우의 울대를 보고 반했지만, 현재 진우의 목젖이 보이지 않자 실망했다. 이에 유진은 슈퍼스타 차빈의 목젖을 보며 대리만족하는 웃픈 상황이 그려졌다. 차빈의 신작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에 간 유진은 마스크로 무장한 채 극장 반응을 살피러 온 차빈과 나란히 앉았다. 영화가 지루해 관객들이 모두 떠났고, 유진은 스크린 속 차빈에게 몰입해 눈물을 흘렸다. 이에 차빈은 그녀에게 직접 손수건을 건네며 설렘을 유발했다. 영화관을 나온 유진은 차빈의 영화를 험담하는 관객에게 분노를 드러냈고, 차빈은 자신을 좋아하는 유진에게 "차빈 좋아해요? 만나게 해줄까요?"라고 물으며 이내 마스크를 벗는 반전으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협상의 기술’ 배우들이 ‘휴식의 기술’을 발휘하고 있는 순간이 포착됐다. 후반부를 향해 돌진 중인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이제훈(윤주노 역), 김대명(오순영 역), 성동일(송재식 역), 장현성(하태수 역), 오만석(이동준 역)부터 안현호(곽민정 역), 차강윤(최진수 역)까지 배우들의 숨은 1mm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한 것. 먼저 윤주노 역의 이제훈은 극 중 서늘하고 이지적인 모습과 180도 다른 귀여운 K-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매번 치열하게 대립하는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 역의 성동일과 정답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적대관계인 이인자 하태수 역을 맡은 장현성과는 손을 꼭 붙잡고 미소짓고 있어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이어 M&A팀 변호사 오순영 역으로 분한 김대명은 이제훈과 진지한 얼굴로 모니터링에 여념이 없다. 뿐만 아니라 안판석 감독의 이야기에 몰입한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함이 전해진다. 이와 반대로 같은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여왕의 집’이 함은정의 독보적 아우라가 담긴 1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8일(월) 저녁 7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은 완벽한 삶이라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 매 작품마다 연출력을 인정받은 홍석구 감독,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홍은미 감독과 몰입도를 높이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는 김민주 작가가 의기투합해 평일 저녁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가운데 오늘(3일)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한 함은정의 우아한 모습이 담긴 1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웅장한 배경 속 YL그룹의 장녀이자 최연소 디자인 팀장 강재인 역을 맡은 함은정이 굳건하게 서 있다. 뿐만 아니라 함은정은 블랙 스완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다크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여기에 복수심에 사로잡힌 듯 서늘한 눈빛과 표정은 그가 그려낼 강재인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특히 '내 모든 걸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허식당’이 웃음꽃 만개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3월 24일(월) 첫 공개 된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허식당’(연출 오환민, 김경은 / 극본 성소현)이 배우들의 카메라 밖 모음 ZIP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의 본방 시청 욕구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 속에 담겨 있는 시우민(허균 역), 추소정(봉은실 역), 이세온(이이첨/ 이혁 역), 이수민(매창 / 정미솔 역)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과거의 실재 인물 허균을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시우민은 매사 대본을 놓지 않고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초집중한 시우민의 반짝이는 눈빛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앞으로 남은 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추소정은 무해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환히 밝히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와 관련 연출을 맡은 오환민 감독은 “소정 배우가 감정의 기복이 큰 역할이었음에도 촬영 내내 배우들 사이에서 너무 좋은 밸런스를 지켜줬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여기에 이세온과 이수민은 1인 2역임에도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대운을 잡아라’의 완성도를 높일 명품 배우 군단이 총출동한다. 오는 14일(월)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죽마고우였지만 현재는 건물주와 세입자 관계에 놓인 손창민(한무철 역)과 선우재덕(김대식 역), 박상면(최규철 역)의 역지사지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박세경(박복자 역), 이승형(최진태 역), 김민석(허광식 역), 공예지(김미진 역), 서영(장미 역), 안준서(최민용 역), 한시아(허지우 역)가 가세해 감초 활약을 예고한다. 먼저 대식의 장녀 미진과 사위 광식 역을 맡은 공예지와 김민석은 맞벌이를 하며 살아가는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생 뒷바라지를 하다 일찌감치 광식과 결혼한 미진은 시어머니 복자를 모시고 산다. 대식과 혜숙의 치킨집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미진은 우연히 광식의 퇴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소유진과 노민우가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꼈다. 어제(2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9, 10회에서는 송진우(송진우 분)와 오유진(소유진 분)이 부부 싸움을 한 가운데 그녀가 배우 차빈(노민우 분)과의 은밀한 만남을 가지며, 서로에게 설렘을 느꼈다. 어제 방송된 9회에서 과거 유진은 진우의 울대를 보고 반했지만, 현재 진우의 목젖이 보이지 않자 실망했다. 이에 유진은 슈퍼스타 차빈의 목젖을 보며 대리만족하는 웃픈 상황이 그려졌다. 차빈의 신작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에 간 유진은 마스크로 무장한 채 극장 반응을 살피러 온 차빈과 나란히 앉았다. 영화가 지루해 관객들이 모두 떠났고, 유진은 스크린 속 차빈에게 몰입해 눈물을 흘렸다. 이에 차빈은 그녀에게 직접 손수건을 건네며 설렘을 유발했다. 영화관을 나온 유진은 차빈의 영화를 험담하는 관객에게 분노를 드러냈고, 차빈은 자신을 좋아하는 유진에게 "차빈 좋아해요? 만나게 해줄까요?"라고 물으며 이내 마스크를 벗는 반전으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배우 최불암, 고두심, 이선희, 정해인이 방송 10주년을 맞은 ‘동행’을 향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오는 5일 토요일 저녁 6시 방송되는 KBS 1TV 휴먼다큐멘터리 ‘동행’ 500회 특집에서는 최불암, 고두심, 정해인 등 유명 인사들의 축하 인사 릴레이가 펼쳐진다. 지난 2015년 1월 3일 ‘삼부자의 희망 뻥튀기’ 사연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KBS 1TV 휴먼다큐멘터리 ‘동행’은 10년간 480여 가정의 사연을 조명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었다. 앞서 2023년 어린이날 특집 방송에 출연한 최불암은 “‘동행’이 벌써 500회가 됐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같이 감동하고, 함께 에워싸준 그 뜻을 현장에서 대단히 크게 느꼈습니다. 아무리 많이 도와줘도 가슴이 아프고 눈이 시린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다시 한번 500회를 맞게 해준 시청자, 후원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고두심은 “‘동행’을 통해서 출연하시는 가족분들, 그 곁에서 따스한 손길을 내미는 이웃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가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느낍니다”라며 “특히 어려운 상황 속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가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가득한 밥장사 도전기를 예고했다. 오는 4월 8일(화) 밤 10시 40분 첫 방송될 JTBC ‘길바닥 밥장사’(연출 김소영, 작가 이언주)는 한식과 레시피에 진심인 이들이 푸드 바이크를 타고 요리하며 지중해의 부엌 스페인을 누비는 프로그램. 류수영, 파브리와 함께 한식 신대륙 개척기에 나선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가 첫 방송을 앞두고 유쾌함은 물론 진정성까지 담긴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끈다. 먼저 다년간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요리 실력을 쌓은 황광희는 “그동안의 요리 프로그램들과는 다른 점들이 많았다. 요리할 수 있는 고정적인 장소, 일정한 요리를 할 수 있는 기상 조건도 아니었다. 장사를 처음 해보며 어려움도 많이 겪고,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어 주신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경험하고 느꼈다”고 밝혔다.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으로는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카디스에서 즐길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손님의 말에 감동했던 장사 마지막 날”을 언급했다. 또한 셰프를 맡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이은지가 봉식당의 육각형 인재로 전무후무한 활약을 펼친다. 오는 4월 19일(토) 저녁 7시 10분 첫 방송될 JTBC ‘대결! 팽봉팽봉’(연출 이진주, 신혜원)에서 3차 티저 영상 ‘만능 알바 봉은지 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는 봉식당에서 일하는 이은지가 애환(?)이 담긴 뮤지컬을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 “레스토랑은 열렸는데 손님이 하나도 없네”, “알바는 너무 힘들어. 알바 끝내고 스노클링 가고 싶어”라며 속마음을 뮤지컬로 표현하는 모습이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밤이 되면 비트에 몸을 맡기는 이은지의 무아지경 댄스 타임이 펼쳐진다. 이은지가 춤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을 목격한 팽식당 아르바이트생 유승호는 “마케팅이 너무 강력하잖아”라고 놀란다. 특히 사장 이봉원과 이은지의 모습이 색다른 케미스트리 맛집의 오픈을 예감케 한다. 이은지는 봉사장 맞춤형 응원으로 활력을 더하고, 봉사장의 마음을 꿰뚫는 주방 보조로도 열일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는 것. 이에 봉사장이 “은! 정말
강원도민뉴스 김인택 기자 | '인셉션' 톰 베린저와 '트와일라잇' 캠 지갠뎃의 강렬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블랙 워런트'가 오는 4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수입/배급: ㈜블루라벨픽쳐스 | 제공: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 감독: 티보 타카스 | 출연: 캠 지갠뎃, 톰 베린저]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조직을 막기 위한 은퇴한 특수 작전 요원 ‘닉’(톰 베린저)과 마약단속국 요원 ‘앤서니’(캠 지갠뎃)의 비밀 작전을 그린 영화 '블랙 워런트'가 오는 4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최고 흥행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에서 열연을 펼친 톰 베린저와 '트와일라잇' 시리즈 ‘제임스’ 역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캠 지갠뎃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작품은 특히 액션에 일가견이 있는 두 배우의 만남으로 눈길을 끈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거대 테러 조직에 맞선 두 사람의 강렬한 총기 액션을 담은 '블랙 워런트'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예비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4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